Laboratory
베를린 중심부, 강 건너 노이에 내셔널갤러리를 마주한 유서 깊은 건물에서 레어 센츠는 2017년 연구를 시작했습니다.
유럽과 북미의 럭셔리 브랜드에서 아트 디렉터로 활동해온 파운더 테드 론은, 청소년기를 보낸 베를린으로 돌아와 합성 중심의 환경 속에서도 자연만이 지닌 밀도와 강도를 관능적으로 구현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레어 센츠를 설립했습니다. 이곳에서는 약 1,000여 종의 식물성 마티에르 프리미에르를 기반으로 향을 연구하고 제작합니다.